2018년 7월 4일 수요일

[14] 여행 온 외국인 면세 절차 간소화 (NHK 뉴스 스크립트 번역)

<해당 시리즈는 일본어 공부를 위해 NHK에서 제공하는 뉴스 스크립트를 공부하는 겸 번역해서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일본어 초보자 수준이라 내용에 오역이 많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뉴스 링크 : https://www3.nhk.or.jp/news/easy/k10011502961000/k10011502961000.html
개시 일자 : 2018年 7月3日 16時20分



[旅行に来た外国人の買い物 免税の手続きが簡単になる]
[여행을 온 외국인의 쇼핑 면세 수속을 간단히 하다]



旅行に来た外国人が買い物で消費税を払わなくてもいい「免税」の手続きが、7月1日から簡単になりました。

免税の手続きは、今までは、買った品物を2つの種類に分けて別々に計算していたため複雑でした。これからは、品物を2つの種類に分けないで、全部で5000円以上買ったら免税になります。

東京にある免税の店では、日本語や中国語で新しいやり方を知らせる紙を貼りました。店の人は「今まではお金を払うときに免税にならないとわかると、買うのをやめる人がいました。これからは買い物がしやすくなると思います」と話していました。

政府は、外国人が旅行に来て使うお金が2年続けて減っているため、これからはもっと買い物をしてほしいと考えています。

여행을 온 외국인이 한 쇼핑의 소비세를 지불하지 않게하는 [면세] 수속이 7월 1일부터 간소하게 되었습니다.

면세 수속은 지금까지 구입한 물건을 두 종류로 구분한다음, 별도로 계산하였기 때문에 복잡하였다. 이제는 물건을 두 종류로 구분하지 않고, 전부 5000엔 이상 구입하면 면세가 됩니다.

도쿄에 있는 면세점에서는 일본어와 중국어로 새로운 방법을 알리는 종이를 붙였습니다. 가게 주인은 [지금까진 돈을 지불할 때 면세가 되지 않는걸 알면, 구입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턴 쇼핑이 쉬워질꺼라 생각합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정부는 외국인이 여행을 와서 사용하는 돈이 2년 연속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쇼핑이 더 늘어나주었으면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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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관광에 엄청 민감해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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