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6일 금요일

[19] 멕시코에서 고치현까지 태평양을 해엄 쳐 건넌 거북이 (NHK 뉴스 스크립트 번역)

<해당 시리즈는 일본어 공부를 위해 NHK에서 제공하는 뉴스 스크립트를 공부하는 겸 번역해서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일본어 초보자 수준이라 내용에 오역이 많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뉴스 링크 : https://www3.nhk.or.jp/news/easy/k10011505141000/k10011505141000.html
개시 일자 : 2018年 7月4日 11時30分



[亀がメキシコから高知県まで太平洋を泳いで渡る]
[거북이가 멕시코에서 高知(고치)현까지 태평양을 헤엄 쳐 건너다]



高知県室戸市の海で先月、魚をとる網に亀が入っていました。亀の足には金属の札が付いていて、番号などが書いてありました。

室戸市の水族館が調べると、この亀は9年前の7月にメキシコの海で見つかったアカウミガメだとわかりました。亀は9年前より体が30cmぐらい大きくなっていました。水族館は亀に新しい札を付けて、海に戻しました。

専門家は、アカウミガメが太平洋を泳いで渡ったことがわかるのはとても珍しいと言っています。

高知(고치)현 室戸(무로토)시 바다에서 지난달, 물고기들을 잡는 그물에 거북이가 들어있었습니다. 거북이 다리에는 금속제 명찰이 달려있었고, 번호등이 적혀있었습니다.

모로토시 수족관에서 조사한 결과 이 거북이는 9년전 7월에 멕시코 바다에서 발견된 바다 거북이임이 판별되었습니다. 거북이는 9년전 보다도 몸통이 30cm 가량 커져있습니다. 수족관은 거북이에게 새로운 명찰을 달아주고, 바다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전문가는, 거북이가 태평양을 헤엄 쳐 건넌 건 매우 드문 경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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