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고인돌2 (Prehistorik 2) Level8 100% 공략!


가을 컨셉과 겨울 컨셉의 스테이지를 지나 이제는 왠지 최종 보스가 살고 있을것만 같은 큰 성을 배경으로 한 스테이지 입니다.

이번 스테이지에도 역시 식기 도구나 알파벳 보너스는 없습니다.

자잘한 보너스들이나 지름길들은 많으나 지름길들이 대부분 위험한 코스로 연결되어 있어서 지름길이 아닌 함정에 가깝습니다.



00:02 - 7차를 끝내고 오셨다면 망치나 투척 무기인 상태니 바로 밑으로 진행하면 되지만 영상에선

기본 무기로 시작했기 때문에 망치를 얻으로 잠깐 옆으로 갔습니다

01:22 - 거의 유일한 안전한 지름길 입니다 하지만 신호등 라이타 어느쪽이든 가깝지 않아서 암호 보는

경우 외에는 거의 쓰임이 없습니다

02:17 - 최종무기 입니다. 우월한 공격 범위와 투척으로 좋지만 연사력이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공격력 범위 연사력 모두 좋은 망치가 제일 효율이 좋은 무기로 느껴집니다

02:33 - 저 상태에선 어느 방향으로 와도 방어가 되는 무적 모드입니다


여기는 암호가 낭떨어지에 있어서 위 스샷처럼 안전하게 보는 방법이나 정석(?)으로 떨어지면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떨어지면서 못 보셨거나 확실하게 보실려면 조금 더 진행하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시작 지점은 위 영상이 끝난 부분이며 아무 무기나 상관이 없습니다.


신호등과 라이타가 정 반대편에 있기 때문에 빠른 클리어를 위해선 라이타를 먹고 바로 죽은 뒤에

비비기를 이용하여 바로 신호등 까지 가는 방법입니다

00:00 ~ 00:34 까지는 라이타를 먹는 과정이고

00:53에서 실수하는 바람에 한번 더 시도하여 클리어 했습니다

비비기는 느낌상 수정 중간쯤 틈이 있으니 몇번만 성공하면 금방 위치를 익힐수 있습니다

이제 2개만 남았네요 ㅎㅎ 다음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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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고인돌2 (Prehistorik 2) Level7 155% 공략!

이제 게임도 후반부입니다.



가을 컨셉의 나무 보스를 넘어서니 겨울 필드가 등장하네요.

이번 스테이지 부터는 엄청나게 미끄러운 얼음 필드가 본격적으로 등장하여 난이도가 급 상승을 이루었습니다.

최종 보스전까지 대부분 필드들이 이런 미끄러운 얼음 필드로 도배가 되어 있으니 여기서 적응 훈련을 많이 하셔서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미끄러운 필드도 문제지만 이런 얼음 필드에서 어마어마한 능력을 보여주는 귀여운 적도 등장합니다.





이번 스테이지는 특이하게도 만점이 155%인 스테이지 입니다.

마치 가을에 열심히 모은 식량 창고를 터는 기분인데요 식시세트와 알파벳 은 없지만 그냥 냉장고가 3개씩이나 등장하는 가장 먹거리가 풍부한 스테이지 입니다.

한편으론 숨겨진 먹거리가 아닌 대부분 직접 먹어야 하는 먹거리들이라 여기저기 다 돌아다녀야 하고 자살을 해야할 코스와 마지막에 자신의 운을 실험해 볼 코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번엔 플레이가 조금 기니 코스별로 나누어서 플레이를 찍어 봤습니다.


00:04 - 이번 레벨에서 가장 추천하는 무기는 망치 입니다

00:15 - 원시인을 죽이면 위에 먹거리를 먹기 너무 힘듭니다

01:08 - 망치가 후반에 훨씬 편하기 때문에 일부로 피했습니다

02:12 - 오른쪽으로 쭉 가시면 출구 입니다

02:22 - 일회용 발판이니 같이 돌아 오셔야 합니다

계속 연결됩니다


00:15 - 여기부터는 대부분 적들이 빠르고 체력이 많이 때문에 망치의 우월한 범위와 데미지가

빛을 보는 코스입니다

01:06 - 마지막엔 항상 팽권이 지나가기 때문에 보내고 올라가는게 안전합니다

01:27 - 얼음 필드는 걸어가면 힘들고 이동은 공중에서 하는게 안전합니다

01:34 - 먹거리를 다 찾았기 때문에 과감히 자살하시면 됩니다

계속 연결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눈보라가 불기 때문에 눈보라가 심해지기

전에 점프 구간을 통과해야 합니다

00:07 - 아랫길을 먼저 가보겠습니다

00:30 - 밑으로 내려가면 바로 출구입니다

00:54 - 아랫길의 먹거리를 모두 먹었기 때문에 자살하겠습니다

자살한 후에 바로 윗길로 출발하면 됩니다


01:10 - 윗길의 먹거리도 모두 먹었기 때문에 이제 출구를 결정해서 나가시면 됩니다

출구는 큰 점프를 해야 하는 대신 목숨 보너스가 있는 곳과 쫄리면 바로 나갈수 있는 출구가 있으며

목숨 보너스 말고는 차이가 없습니다

점프에 대한 팁은 최대한 끝에서 점프를 하고 떨어 지기 직전에 망치를 이용한 공격을 하면

아슬아슬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연습해도 성공 확률이 절반을 못 넘네요


그냥 목숨도 아끼고 큰 보상도 없는데 편하게 나가는걸 추천 합니다.


여기도 획기적인 지름길은 없기 때문에 빠른 플레이라고 하지만 딱히 새로운게 없습니다.

다음 스테이지인 캐슬 스테이지 공략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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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String을 int로, int를 String으로 형변환 (Java, C#)

코딩중에 형변환은 무진장 자주 사용하고 중요하지만 은근히 사용하려면 형식이나 문법이 기억나질 않아 자주 찾아 본 기억이 많아 이렇게 한번 작성합니다. ^^

저도 이렇게 작성해두고는 또 나중에 언젠가 코딩하다 여길 다시 찾아보게 될꺼 같네요.

우선 자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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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형 변수 선언
String strTemp = "14";
 
//String형을 int형으로 변환
int intTemp = Integer.parserInt(strTemp);
 
//int형을 String형으로 변환
String strTemp2 = String.valueOf(intTemp);

자바에서 형변환 할때는 그냥 속 편하게 각 형식별 클래스에 속한 매서드를 호출하는 형식 입니다.

이번엔 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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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ng tp int
int intTemp = Convert.ToInt32(String strTemp);
int intTemp = Int32.Parse(String strTemp);
 
//int to String
int intTemp = 1;
String strTemp = intTemp.ToString();

C#에서는 String 형으로 변환시킬땐 아주 간단하게 ToString() 매서드를 호출하면 됩니다.

반면 Int에서 String형으로 변환 시킬때는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 위에서 처럼 2가지가 있습니다.

Convert를 사용하는 방법과 Parse를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물론 둘 다 형변환 하는 기능은 같기 때문에 형변환만을 위한 목적이면 어느걸 사용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매서드에 들어갈 변수가 Null일 경우 대응하는 방식인데요 Convert의 경우엔 Null을 넣어도 걍 Null로 변환하고 넘어가고, Parse는 Exception을 발생 시킵니다.

Convert의 경우엔 null을 거르기 위해 일부로 조건문을 추가로 달아야 하거나 잊어버리는 경우가 생길수 있으나 null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을 경우엔 오히려 깔끔해지고 편한 코딩이 됩니다.

Parse는 Convert의 경우와 반대가 되겠지요.

저처럼 분명히 잘 아는데 매서드 이름이 기억 안나거나 가물가물 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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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고인돌2 (Prehistorik 2) Level6 100% 공략!

(해당 포스트는 예전에 운영하던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한 글을 새롭게 수정하여 다시 올린 포스트 입니다.)

저번 스테이지에서는 나무를 올라갔으니 이번 스테이지는 나무를 내려가 가장 아래에 있는 나무 보스를 상대하는 스테이지 입니다.


보스치곤 위엄이 없어 보이는 모습이지만 매우 괴랄한 스킬들을 가지고 있어 중간 보스다운 난이도를 선사해줍니다.

복잡했던 전 스테이지와는 달리 이번에는 내려가는 길 하나뿐이며 아이템도 나무 보스한테만 있기 때문에 길따라 내려온 뒤 나무 보스를 잡기만 해도 가뿐히 100%를 달성할 수 있는 스테이지 입니다.

아이템에 대한 걱정이 없는 대신 길의 난이도와 나무 보스의 강력함으로 스테이지 난이도를 채우고 있습니다.

딱히 특별한 지름길이 없고 내려 오는 속도도 고정되어 있어서 여기선 빠른 클리어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내려 오는 속도가 은근히 빠르기 때문에 미리미리 내려올 자리에 있는 적들을 처리 하는게 중요합니다

00:02 - 망치나 기본 무기로도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하며 망치가 보스전엔 더 좋을수도 있겠지만

투척 무기가 가장 안정적이기 때문에 먹고 시작합니다

00:19 - 원래 2~3번 던지면 죽는데 다 빗나갔네요;;

00:41 - 공격 범위가 좁은 편이기 때문에 앞에 있는 적을 공격할땐 아래로 던지는게 더 좋습니다

01:13 - 항상 고정적으로 내려오는 적입니다

01:37 - 주먹은 공격 판정이 있지만 그 외에는 없기 때문에 영상처럼 올라 탈수도 있습니다

보스의 패턴은 간단합니다



1. 땅을 두들겨 주인공의 점프를 막으면서 위로부터 잎사귀들를 떨어트리는 패턴. (신기하게 내려오는 잎사귀에 주인공은 소량의 데미지를 받습니다. 말년병장인가)


2. 주인공 근처나 착지 지점에 뱀을 소환하는 패턴. (뱀을 소환하는 시간동안은 보스는 무적이 됩니다.)

보스의 패턴이 딱 이 두가지지만 쉴틈없이 섞어가며 사용하기 때문에 점프가 막히거나 잎사귀들 때문에 고립된 곳에 뱀들을 보내면 속절없이 데미지를 받게 만드는 공격을 구사 합니다.

보스 공략 순서는 미친듯이 땅을 두드리는 양 팔을 차례로 때려 날려 버리뒤


양 팔을 잃은 나무 보스의 뇌를 공격하여 마무리를 합니다.


나무 보스가 죽으면 라이타를 포함한 아이템들이 뿌려지는데요 영구적인게 아니라 몇초 후면 사라지기 때문에 늦어서 라이타를 먹지 못하면 이 스테이지를 다시 클리어 해야 합니다.

어쩌면 이것도 나무 보스의 공격 패턴일 수도 있겠네요 필사기 처럼.

일단 길이나 아이템을 찾을 필요가 없으니 공략하는 입장에선 편한 스테이지네요. ㅎㅎ

다음은 가장 먹거리가 풍부한 눈 스테이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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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구글 블로그 애드센스 승인 후기 (애드센스 승인에 유리한 조건)

이번 포스트는 블로그 시작부터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까지 블로그 운영 과정이나 알고 있는 정보, 제가 느낀바를 작성하였습니다. ^^

저는 처음 블로그를 2009년도 중순쯤에 네이버 블로그를 통하여 시작하였습니다.

(운영했던 네이버 블로그)

그 당시에도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번다는 이야기와 방법들이 무수히 많았지만 그걸 따라할 능력은 되지 못했었고 내가 컨텐츠를 만들고 사람들이 그걸 본다는 재미에 빠져 이런저런 이야기와 공략등을 만들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의 너무 일방적인 검열과 운영으로 멀쩡한 포스팅이 몇년씩이나 검토중이란 이름으로 강제 비공개가 마구 되어버리거나 삭제 처리가 되어버리고, 내가 만든거지만 저작권 소유도 없는 처지에다 심지어 광고 수입도 엄청난 폭리로 운영이 되는걸 알게된 뒤로는 네이버 운영에 질려버려 다른 블로그로 이주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초대장을 받아 티스토리에도 가보고

(잠시 들렸던 티스토리)

이글루에도 한번 가보고

(만들기만 한 이글루)

이리저리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보고 광고 수입인 애드센스에 대한 정보도 얻어가며 다니던 끝에 유저 인터페이스는 이때까지 본 프레임워크중 최고로 안좋지만 자유도는 가장 높아 보인 구글 블로그가 마음에 들어 여기에 정착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블로그에 템플릿을 가져오고 꾸민뒤 첫 포스팅을 작성한 건 17년 9월 11일이였으며

(첫 포스팅)

본격적인 포스팅을 하기 시작한건 14일부터였습니다.

이후 거의 1일 1포스트 수준으로 게시를 하다가 9월 20일쯤 처음으로 애드센스에 가입하고 해당 포스트 승인 요청을 보냈습니다.

첫 승인 요청을 보낸뒤 하루도 안되어 컨텐츠 부족이란 제목으로 불합격 판정을 받았고, 될때까지 승인 요청을 보냈다는 다른분들의 말을 듣고 저도 바로 다음날 다시 승인 요청을 보냈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승인 요청을 보낸 뒤로는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ㅠㅠ

불합격 판정이라도 와야 다시 승인 요청을 보낼껀데 그러지도 못하고 정말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알지 모르는 답답함 속에 시간이 지나 10월 31일 드디어 블로그에 애드센스 컴포넌트도 적용되는 등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애드센스 1차 승인?)

애드센스가 통과된 지금이야 이게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인지 대충 알수있지만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태인지 잘되는건지 아닌지 버그인지 언제되는지 정말 하나도 알 수없어 답답함은 마찬가지인 상황이었습니다.

또 다시 그렇게 2주일쯤 지난 뒤 드디어


애드센스 2차 승인 공지를 받게 되었고

승인 공지를 받고 하루쯤 지나자



이렇게 정말로 블로그에 광고가 뜨기 시작했고


애드센스 계정에는 이렇게 광고 수익이 정말로 측정되기 시작하였습니다. ^^

일단 애드센스 2차 승인을 받은 블로그의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차 승인까지 걸린 시간 = 61일.

2. 카테고리 종류는 10개이며 빈 카테고리는 없음.

3. 총 포스트 갯수 = 64개.


61일이 평범한건지 많이 늦은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가 느낀 애드센스 승인 필수 조건은 딱 하나로 구글 웹 마스터 등록 입니다.

웹 마스터에 등록되어야 평가든 검토든 뭐든 진행이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그외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느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빈 카테고리 없음

- 저도 처음에는 세부 카테고리를 약 30개 정도 만들고 포스트가 작성되는데로 채워나갔었습니다. 그러다가 빈 카테고리가 있으니 승인이 잘 나지 않는다는 정보를 보고는 자존심 접고 그동안 작성한 카테고리를 제외하고 모두 삭제를 하였더니 바로 다음날 애드센스 1차 승인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카테고리 정리를 좀 더 빨리 했다면 승인 날짜는 좀 더 빨랐었을꺼 같습니다.

우연일수도 있으나 삭제한 다음날 바로 승인을 경험한 저로써는 빈 카테고리가 정말 큰 조건으로 느껴집니다.

단순히 카테고리가 비었냐 아니냐만 따지지 그 안에 포스트 주제가 카테고리에 맞나 아니나는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2. 방문자수

- 포스트만 채우는게 아니라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거 같습니다.

많이는 아니고 하루 평균 10명 정도는 넘어가야 평가를 받는 최소 기준을 충족하는듯 합니다.

포스트의 글자수나 질은 일평균 10명이 되기전이 최고로 좋았으나 평균 10명이 되기전엔 정말 승인 요청을 하자마자 거부를 받았거든요.


인터넷에 떠도는 애드센스 승인 기준 중에 제가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되는 조건은

1. 글자수

- 포스트에 글자 갯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유리한거 같아 가급적이면 최소 1,000자에서 많으면 5,000자 사이로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2. 문장 맺음말

- 문장력이 매우 부족한 제가 가장 어려움을 느낀 부분이었지만 문장의 끝 맺음이 확실해야 좀 더 후한 평가를 받는거 같아 가급적이면 ~~ 입니다. 이런투로 끝에 마침표까지 자주 찍어주었습니다.

별로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되는건

1. 사진, 동영상 갯수

- 어떤 블로그에 포스트당 사진이 5장 넘어가면 안된다고 적혀있는 곳을 본적 있는데요

제 포스트를 보시면 가장 많은 시리즈가 악튜러스 공략입니다

이 시리즈는 한 포스트당 사진이 적으면 100장에서 많은건 300장이 넘어갑니다 이런 포스트가 20개 넘게 있는데 승인에는 그리 별다른 영향을 받는걸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동영상도 글자수가 부족해지니 좀 불리할수 있지만 그리 큰 영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절대로 하지 말아야할 것들로는

1. 음란물이나 불법행위

- 일단 음란물이 검색되면 애드센스는 끝입니다.

그 외의 해킹 툴이나 불법 정보들도 신고되거나 검색되면 광고를 넘어 삭제되니 이것도 당연하구요.

2. 불펌

- 그냥 위키의 글을 그대로 퍼오는건 제가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웃긴 움짤이나 사진들을 모은 포스트들을 올리자말자 애드센스로부터 경고를 받았습니다...

3. 과도한 라벨

- 구글 블로그는 포스트들을 라벨로 관리할수 있는데요. 포스트에 라벨을 많이 달면 달수록 유리해지지 이것저것 많이 달아봤는데 역시나 애드센스로부터 경고를 받았습니다...


위의 말을 종합해 보면 이론상으론 위의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조건들을 지켜가며 구글 웹 마스터에 등록하고, 카테고리는 하나만 두고 긴 글들만 써도 된다는 건데 맞는 말이지만 참 지켜가며 언제가 될지 모르는건 기다리는건 참 힘든 일인거 같습니다.

이 기다림 때문에 애드센스 승인이 어려운거 같습니다.

피곤해서 그런지 글이 길어질수록 말이 이상해지네요.. ㅠㅠ

일단 승인받은 뒤로 가장 기쁜건 이상한 말투로 끝맺음 하지 않고 마음데로 적어도 된다는점인거 같습니다.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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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이번엔 정말 애드센스 가입 ^_^

요즘 몸이 너무 안좋아서 포스팅을 하루 쉬었더니 신기하게 더 무기력해지더라구요.

하루 쉬게 되니깐 사람 마음이란게 또 쉬고 싶어지고 그렇게 하루 더 쉬는걸 아주 쉽게 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메일이 왔다는 알림에 이번엔 또 무슨 스펨인가 싶어 들어왔더니



😆 소식이 없어 죽은줄로만 알았던 애드센스에서 온 2차 승인 메일이었습니다.



세상에... 남의 일인줄만 알았던 광고가 드디어 제 블로그로 가능하게 되었다니 정말 기쁩니다. ^^


애드센스에 들어가보니 그동안 보지 못한 수 많은 메뉴들이 열렸고


항상 사이트 검증 중입니다란 말만 있던 공간엔 돈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블로그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애드센스 승인은 디아블로에서 캐릭터를 만렙으로 만드는것과 같은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있는 상태이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이룬게 없었던 제 블로그 활동에서 첫 수확이니 무척 행복합니다. ㅎㅎ

이 영광은 이 블로그를 위하여 죽어준 네이버 블로그에게 돌립니다.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건 9월 중순이고 애드센스 1차 승인을 받은건 10월 30일, 2차 승인을 받은건 오늘인 11월 13일이니 시작하고 오늘까지 딱 61일째이네요. 빠른편인지 엄청나게 늦은건지 감이 잡히지 않지만 그래도 1일 1포스팅은 앞으로도 유지해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애드센스도 좀 승인 받았으면 받았다. 안되면 안된다. 등등 좀 진행상황에 대해 좀 더 친절하게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함흥차사도 아니고 내가 지금 검토중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니 뭔가 해야하는 상태인지 모르겠고 기다리다 말라갈때쯤 거부이든 승인이든 나는것 같네요.

기왕 승인난김에 가장 해보고 싶었던 애드센스 승인관련 이야기를 다음편에서 하겠습니다. ㅎㅎ

애드센스 승인되고 가장 좋은건 포스팅당 글자수 신경안써도 되고, 군대도 아닌 이상한 ~~입니다. 같은 문장도 안써도 되니 너무 행복하네요. ^^ 아 이모티콘도 막써도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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