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8일 수요일

[34] 초등학교 1학년생이 열사병으로 사망. 교외 학습 중 피로 호소 (야후제펜 기사, 댓글포함)

<해당 시리즈는 일본어 공부를 위해 뉴스 스크립트를 번역해서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일본어 초보자 수준이라 내용에 오역이 많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뉴스 링크 : https://headlines.yahoo.co.jp/cm/main?d=20180717-00000069-asahi-soci
개시 일자 : 2018年 7月3日 16時20分



[小1男児が熱中症で死亡 校外学習中に「疲れた」訴え]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가 열사병으로 사망.  교외학습중 피로감을 호소]

17日正午前、愛知県豊田市梅坪(うめつぼ)町の市立梅坪小学校(児童数730人)の教室で、校外学習先から戻った1年の男子児童(6)の意識がなくなり、倒れたと学校から119番通報があった。児童は救急搬送されたが間もなく死亡が確認された。重度の熱中症である熱射病と診断されたという。

市教育委員会と学校によると、午前10時ごろ、1年生4クラスの112人が校外学習の一環で約1キロ離れた和合公園へ歩いて出発。虫捕りや遊具を使った遊びをした後、11時半ごろに学校へ戻った。11時50分ごろ、担任の女性教諭が男子児童の唇の色の異変に気づき、児童は間もなく意識を失ったという。

 児童に持病はなく、出発前の健康確認では異常を訴えていなかった。だが、公園に向かっている途中から「疲れた」と話し、ほかの児童からも遅れ気味になっていて、教諭が手を引いて歩いたという。

 豊田市内は午前9時に気温が30度を超え、11時には33・4度、正午には34・8度を観測。児童たちは水筒持参で、こまめに飲むよう指示していたという。教室にはエアコンはないが扇風機が設置されており、戻った際も動かしていた。

 今回の校外学習では、ほかにも3人の女子児童が体調不良を訴え、1人は保護者と一緒に早退したという。近く保護者会を開き、経緯を説明するという。

 校外学習は虫捕りを目的に毎年夏に実施していた。出発前、学校が測定した校内の敷地の気温は32度。最高気温35度以上が予想される「高温注意情報」が気象台から出されていたことも学校は把握していた。記者会見で籔下(やぶした)隆校長は「これまで校外学習では大きな問題は起きておらず、気温は高かったが中止するという判断はできなかった。結果として判断が甘かったと痛感している」と釈明した。

17일 오전에 아이치현 도요타시 우메츠보현의 우메츠보 시립 초등학교 (아동수 730명) 교실에서 교외 학습 시설에서 돌아온 1학년 남학생(6)의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학교에서 119로의 통보가 있었다. 아동은 긴급 후송 되었으나 곧 사망이 확인되었다. 중증의 열사병으로 진단되었다.

시 교육위원회와 학교에 따르면 오전 10시경 1학년 4 클래스, 112명이 교외 학습의 일환으로 약 1km 떨어진 화합 공원에 보도로 출발. 벌레 잡기나 놀이 기구를 사용한 놀이를 마친 뒤 11시반경 학교로 돌아왔다. 11시 50분경 담임 여교사가 남학생의 입술 색이 변하여 주의를 두었지만 아동은 곧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동은 지병이 없었고, 출발전 건강 확인때도 이상을 호소하지 않았다. 하지만 공원으로 가던중에 [피곤하다]고 말했으나, 다른 아동들이 늦어지니 교사가 손을 잡고 걸었다고 한다.

도요타 시내는 오전 9시에 기온이 30도를 넘어 11시엔 33.4도, 정오엔 34.8도로 관찰되었다. 아동들은 물병을 지참하여 자주 마시도록 지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교실에는 에어컨은 없지만 선풍기가 설치 되어 있으며, 돌아올때에도 작동중에 있었다.

이번 교외 학습은 그밖에도 3명의 여학생이 컨디션 불량을 호소, 1명은 보호자와 함께 조퇴하였다고 한다. 근처에서 보호자 회를 열고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교외 학습은 벌레 잡기를 목적으로 매 년 여름에 시행했다. 출발전, 학교가 측정한 교내 부지의 기온은 32도. 최고기온은 35도 이상이 예상된다. [고온 주의 정보]가 기상대에서 발신중인것도 학교는 파악하고 있었다. 기자 회견에서 야부시타 타카시 교장은 [지금까지 교외 학습으로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기온은 높았지만 중지해야 한다고 판단은 할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판단이 안일했음을 통감한다]고 해명하였다.



(공감순 댓글로 위에서부터)

⧫35도 넘으면 수영장 이외의 체육 교육 수업은 중단해도 괜찮아
목숨까지 걸어가며 받을 수업도 아닌데 정말로 불쌍하다.

⧫상상하면 지금 발표 타이밍부터 생각해보면 학교 시간이었다지않아?
우리 주변의 초 중학교에도 쿨러가 없던데 예전과는 달리 39도가 되는 상황에서 학교에 쿨러는 필수가 아닌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검토도 시작하지 않는 세상.
미래를 담당하는 아이들이 공부하지 좋은 환경을 원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그렇게 되었는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합니다.

⧫교실에 에어컨이 없는건 학대입니다.

⧫이렇게 더운데 교외 학습? 그건 안되는것

⧫1학년 남자 아이가 점심전 교실에서 쓰러져 구급대가 달려갈때 걱정이 많았습니다.
너무 슬픈 사고입니다.

⧫매년 기본적으로 여름은 지난해보다 더워지고 있잖아?
거기다 올해같은 이상 고온의 경우엔 각 가정도 그렇지만 학교에서도 임기응변으로 대응이 없고 변함이 없다면 위험해요.


=====================
이번엔 야후 제펜에서 가장 조회수 높은 주요 기사와 공감순 댓글을 가져와 봤습니다 ^^

역시 기사보단 댓글이 더 어렵네요
Share:

0 Comments:

댓글 쓰기